시알리스 정보 안내

시알리스란 발기부전체료제로서

미국계 제약사인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발기부전 치료제. 2003년 첫선을 보인 20mg은 4~6시간 약효가 지속되는 비아그라와 달리 효과가 36시간 지속된다. 2008년 출시한 5mg은 매일 먹는 제품으로 ‘발기부전 이전의 삶’을 가능하도록 해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비아그라 제친 시알리스 원동력은 5㎎ 매일 복용법”

라고 설명하고 있다.

 

시알리스 20mg 이미지

 

그렇다.

시알리스는 비아그라가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 폭풍처럼 나타난 이후에 이루어졌던 후속 치료제 개발주자중에서 유명무실하게 2위를 차지했던 제품이었다.

사람들은 비아그라는 기억해도 시알리스는 아는 사람은 별로없다.

그만큼 비아그라의 영향력이 너무나 컸던 탓이었다.  비단 시알리스뿐만 아니라 비아그라의 후속주자들은 비아그라의 그늘아래에 너무 오랫동안 가려 있었고, 비아그라를 넘어서는게 불가능하게 여겨졌다.

하지만 시알리스는 비아그라와 차별화를 통하여 비아그라의 아성을 넘어서 아시아 및 한국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물론 10년정도의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시알리스는 한국릴리에서 판매하며 5mg  20mg  50mg등으로,  10mg 50mg 100mg 단위로 표시되는 비아그라에 비하여 포함되는 주요 성분량이 적어 인체에 미치는 부작용이 그리 크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시알리스와 비아그라를 비교하자면 가장 크게 2가지를 꼽는다.

첫번째는 위에서 언급햇듯이, 약품에 포함된 주요 성분의 함유량이 시알리스가 현저하게 낫다는데에 있다.  시알리스를 광고할때 반드시 포함하는게 ‘매일 먹어도 됩니다’ 라고 할만큼 인체에 미치는 부작용이 적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지속시간인데 비아그라는 2시간에서 4시간 동안 강력한 효능을 내지만,  시알리스는 보통 24시간에서 36시간까지 약효가 지속되는 장시간 지속력을 갖는다.  시간대가 무슨상관이 있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겟지만,  약효를 제대로 보려면 복용시간을 제대로 지켜야 하는 부담감이 시알리스는 그닥 크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권장하는 복용시간은 성행위 30분전이지만, 시알리스는 이 시간대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한번 복용하면 효과가 하루정도는 지속되므로 이후의 성행위시에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비아그라는 다시 약을 복용해야 하는 부담감이 발생하고 이는 인체에 심각한 후유증을 줄 수 있다.

 

시알리스도 비아그라와 마찬가지로 발기부전 치료제로 개발되어 널리 이용되어 지고 있지만, 비아그라와는 다르게 일시적인 치료제가 아니라 발기부전 현상 자체의 지속적인 치료제로서 복용가능하며, 장기적인 복용으로 발기부전 현상을 완전히 치료가 가능할 정도로 연구가 되고 있다.

 

즉 비아그라가 성행위시의 발기부전 현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한다면, 시알리스는 지속적인 치료를 하여 발기부전 현상 자체를 치료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시알리스 5mg 이미지
시알리스 5mg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