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효능

시알리스는 기본적으로 발기부전치료제, 성기능개선제로서 개발되어졌고 효능면에서도 탁월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판매량은 비아그라와 1,2위를 다툴 만큼 널리 애용되고 있는 치료제입니다.

시알리스는 타다라필을 주성분으로 하여,

성적자극을 받을시에 성기에 주입되는 혈류를 원화히 하여 발기가 정상적으로 되도록 돕고,  이 발기현상이 일반적으로 지속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서 기억해야 할것이 “성적자극”이 있을시에 입니다.  즉 아무런 자극도 받지 않는다면 당연히 발기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시알리스의 효과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두번째로 기억해야 할것이 “발기를 돕는것” 이다 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적자극을 받더라도 발기 자체가 되지 않는다면 시알리스는 효과를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복용하고 비뇨기과 의사와 상의하여 다른 발기부전 치료를 병행한다면 발기부전 자체는 치유가 가능하지만, 원천적으로는 시알리스는 발기를 돕는 효과만 있습니다.

 

자연스럽게도 여성에게는 시알리스는 효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즉 발기가 되도,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 발기가 되거나, 발기가 된후에 급속도로 축소되는 일명 조루에만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시알리스는 일반적으로 복용후 30분후에 약효가 나타나므로 성행위 30분전에는 복용하는 것이 좋지만, 효과 자체는 하루정도는 지속되므로 아침에 복용해도 하루정도는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하루의 지속시간동안 발기가 지속되면 어떡하냐라는 말들이 있겠지만, 발기를 계속해서 지속시키는 것은 아니며,  발기를 유발시킨 성적 자극이 사라지면 원상태로 복구 되므로 걱정할 일은 없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하루정도 발기현상이 지속되는 부작용도 간헐적으로 보고 된적은 있습니다.

 

시알리스 복용후에 어지럼증, 구토, 홍조 현상등의 부작용이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성적흥분상태에서 어느정도 나타는 일반적인 현상이며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이러한 현상은 더이상 나타나지 않습니다.

 

시알리스는 결국 혈류양을 증가시키고 심장에 무리를 주게 되므로, 고혈압 환자나 저혈압환자는 이용시에 전문의와 상의하여야 하며,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도 처방시에 병의 유무를 전문의에게 알려야 합니다.

시알리스와 다른 발기부전 치료제를 병행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충분히 전문의와 상의하여 부작용을 최소화 하여야 하는것 또한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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